나에게 있어서 그림은 

수치다.


하고 싶은 일을 해라.

항상 술을 마실때마다 그런 얘기를 듣고,

그런 얘기를 들을때마다 

나는 

느낀다.


나에게 그림은 수치다.


모든걸 포기하고

그 포기가 삶을 잃을것이라고는 정작 본인도 생각지못한 일이니까.


삶을 모두 포기하고 살아온 사람에게

하고 싶은걸 하라는 무책임한 말은 그냥 살지말라는 소리라고밖에는 안들린다.

.

.

듣기싫다.

'creative) > write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0-05-14  (0) 2020.05.14
20-03-21  (0) 2020.03.21
제목없는 이야기 0)  (0) 2020.02.19
2020-02-04  (0) 2020.02.04
잊지 못하는 것을 위해  (0) 2019.06.09
2019-03-13  (0) 2019.03.13

+ Recent posts